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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네벨룽님의 포토갤러리

4년째 밥주고 있는 공원안의 유기견밥자리....볼때마다 안쓰러워왜 사람들은 공장을 이전하면서 버리고 갈까물건이 아니고 가족이고 살아있는 생명인데.....
4년째 밥주고 있는 공원안의 유기견밥자리....볼때마다 안쓰러워왜 사람들은 공장을 이전하면서 버리고 갈까물건이 아니고 가족이고 살아있는 생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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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밥주고 있는 공원안의 유기견밥자리....볼때마다 안쓰러워왜 사람들은 공장을 이전하면서 버리고 갈까물건이 아니고 가족이고 살아있는 생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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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밥주고 있는 공원안의 유기견밥자리....볼때마다 안쓰러워왜 사람들은 공장을 이전하면서 버리고 갈까물건이 아니고 가족이고 살아있는 생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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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렁에서  건진 내딸.......아파트 관리사무소 물받이 자그마한 웅덩이에서 이틀연속 고양이 울음소리가 난다고 이웃집에서 좀 가보라고 하여서 갔다가 구조해온 아가  '은혜'엄마가 보고 있었지만 추운날 흠뻑 젖은 아이를 그냥 돌려보낸다면 분명 죽을것 같아 집에 데려왔음요지금은  중성화해서 엄청 많이 컸어요우리 귀요미....근데 엄마가 저를 알아보고 딸이 보고싶은지 캔을 줘도 안먹고 물끄러미 저를 바라보고만 있다 가는것이 마음 아프네요...ㅠ엄마도 같이 구조할려고 몇번 시도했지만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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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렁에서  건진 내딸.......아파트 관리사무소 물받이 자그마한 웅덩이에서 이틀연속 고양이 울음소리가 난다고 이웃집에서 좀 가보라고 하여서 갔다가 구조해온 아가  '은혜'엄마가 보고 있었지만 추운날 흠뻑 젖은 아이를 그냥 돌려보낸다면 분명 죽을것 같아 집에 데려왔음요지금은  중성화해서 엄청 많이 컸어요우리 귀요미....근데 엄마가 저를 알아보고 딸이 보고싶은지 캔을 줘도 안먹고 물끄러미 저를 바라보고만 있다 가는것이 마음 아프네요...ㅠ엄마도 같이 구조할려고 몇번 시도했지만 실패
저희집 아가들 간식시간요~~~^^
작년 가을에 아는 지인으로 부터 급한 전화가 왔어요" 남편이 퇴근하는길에 울고있던 아기고양이가 불쌍해서 데려왔는데 나는 도저히 못키운다고 다시 그자리에 데려다놔라"그리곤 대판 싸웠다고 하네요도로 그자리 갖다놓으면 죽으라는 말과 똑같으니 그냥 한녀석 키워보라고 했더니 절대 못키운다고 해서 행여 갖다버릴까 싶어 저희집에 델고와서 20만원 넘게 들여서 허피스 치료하고 조만간 중성화 하러 갈려고 합니다클수록 어찌나 이쁘고 사랑스럽는지......^^이름은 가을이♥
작년 가을에 아는 지인으로 부터 급한 전화가 왔어요" 남편이 퇴근하는길에 울고있던 아기고양이가 불쌍해서 데려왔는데 나는 도저히 못키운다고 다시 그자리에 데려다놔라"그리곤 대판 싸웠다고 하네요도로 그자리 갖다놓으면 죽으라는 말과 똑같으니 그냥 한녀석 키워보라고 했더니 절대 못키운다고 해서 행여 갖다버릴까 싶어 저희집에 델고와서 20만원 넘게 들여서 허피스 치료하고 조만간 중성화 하러 갈려고 합니다클수록 어찌나 이쁘고 사랑스럽는지......^^이름은 가을이♥
작년 가을에 아는 지인으로 부터 급한 전화가 왔어요" 남편이 퇴근하는길에 울고있던 아기고양이가 불쌍해서 데려왔는데 나는 도저히 못키운다고 다시 그자리에 데려다놔라"그리곤 대판 싸웠다고 하네요도로 그자리 갖다놓으면 죽으라는 말과 똑같으니 그냥 한녀석 키워보라고 했더니 절대 못키운다고 해서 행여 갖다버릴까 싶어 저희집에 델고와서 20만원 넘게 들여서 허피스 치료하고 조만간 중성화 하러 갈려고 합니다클수록 어찌나 이쁘고 사랑스럽는지......^^이름은 가을이♥
8개월전쯤 평소대로 아이 밥주러 갔다가 아가냥 우는소리를 들었지만 근처에 엄마가 있을꺼란 생각에 그냥 지나쳤음다음날 또 우는 소리가 나서 풀숲을 들여다보니 두다리가 부러진 아가가 배가 많이 고팠던지 허겁지겁 캔을 먹네요병원을 갔더니 누가 인위적으로 다리를 부러뜨러놨다고 하네요...그러니깐 사람의 짓이라는것!여러 캣맘들의 도움으로 2백만원 가까이 들여서 수술하고 서서히 회복되면서 몇일전에 좋은가정에 입양 시켰습니다그리고 경찰에 신고했지만 범인을 잡을수 없다고 해서 일단 그자리에 프랜카드를 달아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