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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들과 독거남님의 포토갤러리

집사랑 팔베게 ㅎㅎ
히히 드디어 1kg ㅜㅜ앞으로 갈길이 멀다 ㅎㅎ
메렁ㅋㅋ
힘들지?벽에 살짝 기대는 것도 괜찮아^^
오빠 차 뽑았다 ㅎ ㅎ
거기가 명당입니꽈?
시간은 늦어 어둑어둑해지는데미동조차 없이 한 곳만 바라본다말 많은 깜둥이와 단짝친구가 보이질 않는다녀석을 보니 밤새 기다릴 기세다그 뒷모습이 애초로워 마음이 쓰인다
엄마가 좀 늦으신가보다 조금만 더 기다리장ㅎ기다리는 동안 꽃구경하고 있어~
엄마가 좀 늦으신가보다 조금만 더 기다리장ㅎ기다리는 동안 꽃구경하고 있어~
검은 고양이 네로~네로~네로~검은 고양이는 매력적이면서도 뭔가 신비롭다...
이 녀석 내가 오는 시간을 정확히 알고 있다내가 올 시간에 맞춰 울타리에 자리를 잡고 나를 기다린다 오래전부터 챙겨 주시던 캣맘이 있는데 내가 가는 시간보다 좀 늦게 오신다아니다 원래 캣맘이 챙겨 주시는 그 시간이 맞는 거고 내가 일찍 가는거겠지...이렇게 시간의 차이가 있다보니 배고픈 녀석은 나를 볼때마다 울어대고 나는 참지 못하고 간식을 꺼내준다..그런데 이래도 되나 싶다밥을 챙겨 주는 캣맘 입장에선 사료양이 줄지 않으면 혹시 걱정하고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괜히 밥 잘 먹고 있는 아이한테 내가 간식을 챙겨주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다그냥 모른체 해야 하는건가....
그려~박스 너 혀~그깟 박스가 뭐라고 그렇게 애처로운 눈빛으로 날 쳐다보는 거야?하지만 낼 되면 쳐다도 안 보겠지?ㅎ금사빠 녀석ㅎㅎ
눈치를 보며 허겁지겁 사료를 먹는 모습이 너무 가엽다 ㅜㅜ그래도 길냥이들이 다니는 길목에 아이들 밥을 챙겨주셨네 고마운 캣맘ㅜㅜ맛나게 먹고 오늘도 잘 버티자
눈치를 보며 허겁지겁 사료를 먹는 모습이 너무 가엽다 ㅜㅜ그래도 길냥이들이 다니는 길목에 아이들 밥을 챙겨주셨네 고마운 캣맘ㅜㅜ맛나게 먹고 오늘도 잘 버티자
드뎌 2킬로!!!!앞으로 계속 고고!!!!
3킬로 달성ㅎㅅㅎ아직 한참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하겠슴돳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