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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꼬미은비♥님의 포토갤러리

작년  여름  더위에  지쳐  잠든  은비
올라펫에서  애완동물과  있었던  에피소드  적어서  20명  중  하나로  뽑혔다..우리  은비  자기선물인줄  알고    올라펫이  보내준  감사편지에  떡하니  앉아있다   읽어볼려고  나오라니까  으르렁  거렸다  ㅋ
보일러  고장으로  따뜻하게  물  끓여서   목욕하고   털  말리고  올라펫  이젠트로  당첨된  내추럴  앤  클린  뿌려봤어요   뿌리자  마자   숲속에 온  듯한  향이  나면서  뭐라고  해야되나  기존에  쓰고  있던  애견  냄세  제거제는  목욕  후  뿌려줘도  개냄세가  났는데   내추럴 앤  클린은  뿌리자마자  향굿한  냄세도  나고  아이도  좋아하는  향인거  같아요  이쁘게  하자니까  자기가  먼저  오고  기존  냄세제거제  쓸  때에는   칙~  뿌리는  소리가  무서워서  도망가기 바빴거든요  아무튼  내추럴  앤 클린  너무  좋아요  이거  다  쓰고  계속  이것만  쓰고  싶을  정도에요   아무튼  올라펫   감사합니다  ^^
예전  모습인데   생각나서  올려요  ㅎ
예전모습...자는  것도  요염하게  자네요
이것도  옛날꺼언니만  맛난거  먹지  말고  나두  줘요  포즈~
언니 나 예뻐?
이불에  쏘옥  들어가서 ~
산책  후  골아떨어진  모습 ㅋ
좋아하는  고구마를   자기는  않주자  애처롭게  쳐다보는  모습
패션의  완성은  한손  빼기 1
옷은  이렇게  입어야  간지가  흐르죠  ㅋㅋ
나들이 후  코~자요
애견도  이제는  오이팩  하는  시대라구요~
마스크  시트  팩하는데  자기도  해달라고  하두  앞에서  알짱거려서  해주었더니  요러고  포즈  잡고  있는  은비..옆에서  지켜보던  엄마 “  꼴에  예쁜  건  알아가지고..“  하시네요  ㅋ
목욕할 때가  되서  꼬질꼬질하긴  하지만   은비야  언니  눈엔  니가  젤루  이쁘다목욕  이쁘게  하고  낼  도시락  싸서  집근처   화랑유원지로   꽃구경가자 ~♥
요로콤  세침하게  엎드려서  아빠  기다라고  있어요...아빠를  엄청  좋아하거든요..꾸벅  꾸벅  졸면서도  기다리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서  한컷  올르네요
우리  은비   빡빡이  됐어요..ㅠㅠ벌써부터  땀때기  나서  저희  어머니께서  시원하게  빡빡  밀어주셧어요..은비야..머리  이쁘게  길러서  미용시켜줄께..옷은  아디도그꺼...ㅋㅋ
퇴근하고  오니  놀아달라고  발악을  하네요 등뒤에서  부비부비  하고  킁킁  언니냄새(?)맡고   이리뒹굴  저리뒹굴   하다가  한컷했네요 은비야  주말에  몰아서   쌔빠지게  놀아줄께~♥
빵야~   죽은척  하다가  발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