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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e님의 포토갤러리

페트병으로만 노는 라이
라이는 뽀뽀를 정말 싫어해
졸린데자면 왠지 모르게 불안해
라이 왈 "이건 저작권 침해야내 얼굴은 소중하니까"사진찍으면 항상 손이 먼저나온다
월미도 애견카페가서 친척과 대형 개들과 촬칵
친정에 왔는데 요리한다고 방에 갇혔어요
라이는 마약방석보다 햄스터 이불을 더 좋아해요
라이랑 셀카요평소에는 발버둥쳐서 잘 못찍는데ㅎㅎ오늘따라 말을 잘듯는듯
산책하다가 고양이만나서 저 친척한테 발을 밢혀서 깨갱거리면서 막 앞다리를 바닥에 놓지를 않아요   ㅠㅠㅠㅠ
라이가 다리만지면 비명지르고 계속 다리를 절뚝거려서 완전 공주대접받고있어요완존 공주얼굴이 평소랑 달라
요즘은 않하다가 갑자기 또 카메라를 막는다 아주 자기 얼굴을 귀하게여긴다
여자인데 왠지 보면 남자같은 라이
라이 어렸을때정말 차이난다
생명과학에서 본 귀엽 페럿이요
인천 용현5동부성로얄아파트에서 사는 사람 완존 잔 따르는 길고양이에요
라이가 생리인진 몰라도 생리같은데요즘들어서 넘 시크ㅠㅠ인제 발라당을 않해ㅠㅠ
라이가 생리팬티만 입었더니 넘 못생겨서 옷입었어요남자같긴하지만ㅋㅋ
생리팬티를 했는데 꼬리가 옆으로 쏙라이 그러다 꼬리에 피묻는다
보면 볼수록  라이의 얼굴이 사람처럼 보인다맨 처음엔 예쁜강아지에서내가보기에 예쁜 사람처럼
보면 볼수록  라이의 얼굴이 사람처럼 보인다맨 처음엔 예쁜강아지에서시간이 지나면내가보기에 예쁜 사람처럼
키운지 좀 오래 됬지만 우리집 거북이 촐싹이에요너무 촐싹거리다가    자기 동생을 죽였어요
코골면서 잠꼬대하는거 찍었어요초원이를 달리는지  다리가 막 허우적 대는데 너무 웃겨서 찍어 올려요
음 사진을 일단 같이 올렸어요할말은....인천 용현 5동에 사시는분있나요?알려주시면 좋겠어요그리구  저는 초등학생이예요지금12살된
라이 샤워하고 말리는데   삐져서 세상 다 잃은 표정으로 얼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