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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하루♥필구 안녕하세오~ 즤집에 얹혀사는 집사를 쫄쫄 쫒아댕기는 첫째 호두에오..집사는 늘 저에게 세젤예 세젤귀라고 하는데 무슨말인지...알것도 같고 모르겠는데 무튼 저는 이쁜뇨냥이 고등어에오..제 동생은 집사가 또 오데를 가서 데꼬 와쎄오...이 가쑤나는 꼬리는 번개처럼 멋지게 꺽였지만 부풀리기도 잘하는 완전 순딩순딩 치즈냥인데 내동생이지만 너무 순하고 쫄보에오..조상중에 장묘어르신이 있는지 분명 단모종인데도 짧은 털이 얼매나 북실북실한지 목선이 없쌔오..집사가 맨날 하루야 니 목 오데갔노 어이~? 하면서 원숭이가 이 잡아주듯 하루 목선을 살려보려고 빗질하며 마싸지 해주는걸 자주 목격해오...겁나 잘먹는데 제껀 빼앗아 먹지 아나오..하 ..그리고 얼마전 집사는 분명 친구만나 밥만 먹고 일찍 들오께~하고 나가서는 낮술 쳐드시고 이상한 쪼매난 머쑤마를 하나 델꼬 와쌔오..........집사말로는 사내놈이 맞다는데 아직 어려서 그런지 땅콩이 잘 안보여오..언젠가는 그 땅콩을 먹어버리겠닥 호시탐탐 막내라고 들어온 보리놈 땅콩을 찾아보며 노리는 집사를 보며 아 저거씨 하이에나구나...라고 저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만...그래도 길에서 힘들었을 둘째랑 시찌 막내꺼정 거둬줘서 우리는 모두 집사를 옴마 엄마 라고 부릅나다아...아 그리고 저도 우리 조상님들은 모두 스트리트 출신이에오...울 진짜 유전학적 옴마냥은 집사집에 몰래 침투해서 옷방 아늑한 곳에 은밀하고 위대하게 저를 낳아쌔오...우리 삼남매와 집사는 같이 오래오래 건강하게 햄볶는 거 말고 다른 소원은 없쌔오..아 그리고 울 집사 로또라도 좀 당첨 돼쓰모....생각해오...므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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