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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뽀미예삐깜지태양맘 현재 유기동물을 위해 애쓰고있는 1인입니다. 나부터 작은생명의 불씨를 살리자라는 의식이 생겨 급식소를 돌보고 있으며, 현재 우리사회가 안고있는 길고양이들을 향한 날카로운시선과 오해들로부터 하나씩, 하나씩 그 껍질을 벗겨내 기위해 여러방면으로 노력하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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