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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희사랑♡님의 포토갤러리

가족이된지 11개월 우리냥희.식빵자세로 졸고있어요^^
이쁜우리냥희 세상 모르게 자고있네요.하룻동안 못봐서 보고싶었는데~^^;;;너무 곤히 자고있어서 만지지도 못하겠어요.
이쁜우리냥희 세상 모르게 자고있네요.하룻동안 못봐서 보고싶었는데~^^;;;너무 곤히 자고있어서 만지지도 못하겠어요.
이쁜우리냥희 세상 모르게 자고있네요.하룻동안 못봐서 보고싶었는데~^^;;;너무 곤히 자고있어서 만지지도 못하겠어요.
고야이가 자꾸만 모래를 파헤치는 이유는 뭘까요?이틀전부터 우리냥희가 늦은밤마다 그러네요.안좋은현상인건지 걱정이 되네요~^^;;;;단순히 놀이인건지 스트레스받아 그런건지아시는분은 좀 알려주세요^^
저를 잘 따르는 길냥이 두마리입니다.치즈냥이는 저랑 잘놀기도 하구요.삼색이는 아직 곁을 주진않네요.새끼를 낳은것같은데 좀 힘들어하는 모습을?한마리 더 있는데그래서 1호 2호 3호라고 지어줬어요ㅎ치즈냥이는 1호.삼색이는 2호.꼬리가 짧은 치즈냥이가 한마리 있는데갸는 3호.배고플때면 항상 우리집근처를 배회하고 있습니다.이쁜것들^^어쩌다 안보이면 걱정이 되요.오래도록 볼수 있음 좋으련만^^
저를 잘 따르는 길냥이 두마리입니다.치즈냥이는 저랑 잘놀기도 하구요.삼색이는 아직 곁을 주진않네요.새끼를 낳은것같은데 좀 힘들어하는 모습을?한마리 더 있는데그래서 1호 2호 3호라고 지어줬어요ㅎ치즈냥이는 1호.삼색이는 2호.꼬리가 짧은 치즈냥이가 한마리 있는데갸는 3호.배고플때면 항상 우리집근처를 배회하고 있습니다.이쁜것들^^어쩌다 안보이면 걱정이 되요.오래도록 볼수 있음 좋으련만^^
옆모습도 멋진 우리냥희~^^이뻐 죽겠어요♡♡
저도그냥 한번 올려보아요~^^
저도그냥 한번 올려보아요~^^
저도그냥 한번 올려보아요~^^
저를 잘 따르는 삼색이 2호가 새끼를 낳은건알았는데 세상에나 울집앞에 떡하니아가들을 뎃고왔어요.첨엔 몰랐는데 안방앞에 아가들울음소리에깼어요ㅠㅠㅎ무려 6마리나~~~절 알고 저한테로 가까이온걸까요?비소식에 큰스티로폼에 구멍을 내고 임시방편으로 집을만들어주긴했는데지금 비가많이와서 어쩌고있는지 걱정스럽네요.저녁에나 집에갈것같은데 어미가 잘 피신시켰겠죠?^^;;;;어미는 강하니깐 그리 믿고싶네요.
저를 잘 따르는 삼색이 2호가 새끼를 낳은건알았는데 세상에나 울집앞에 떡하니아가들을 뎃고왔어요.첨엔 몰랐는데 안방앞에 아가들울음소리에깼어요ㅠㅠㅎ무려 6마리나~~~절 알고 저한테로 가까이온걸까요?비소식에 큰스티로폼에 구멍을 내고 임시방편으로 집을만들어주긴했는데지금 비가많이와서 어쩌고있는지 걱정스럽네요.저녁에나 집에갈것같은데 어미가 잘 피신시켰겠죠?^^;;;;어미는 강하니깐 그리 믿고싶네요.
저를 잘 따르는 삼색이 2호가 새끼를 낳은건알았는데 세상에나 울집앞에 떡하니아가들을 뎃고왔어요.첨엔 몰랐는데 안방앞에 아가들울음소리에깼어요ㅠㅠㅎ무려 6마리나~~~절 알고 저한테로 가까이온걸까요?비소식에 큰스티로폼에 구멍을 내고 임시방편으로 집을만들어주긴했는데지금 비가많이와서 어쩌고있는지 걱정스럽네요.저녁에나 집에갈것같은데 어미가 잘 피신시켰겠죠?^^;;;;어미는 강하니깐 그리 믿고싶네요.
저를 잘 따르는 삼색이 2호가 새끼를 낳은건알았는데 세상에나 울집앞에 떡하니아가들을 뎃고왔어요.첨엔 몰랐는데 안방앞에 아가들울음소리에깼어요ㅠㅠㅎ무려 6마리나~~~절 알고 저한테로 가까이온걸까요?비소식에 큰스티로폼에 구멍을 내고 임시방편으로 집을만들어주긴했는데지금 비가많이와서 어쩌고있는지 걱정스럽네요.저녁에나 집에갈것같은데 어미가 잘 피신시켰겠죠?^^;;;;어미는 강하니깐 그리 믿고싶네요.
캣타워가 좁은데도 그 큰몸을 둘둘말고 참 잘잡니다.우찌저리 돌돌말수가 있지?넘 귀여미~^^♡
캣타워가 좁은데도 그 큰몸을 둘둘말고 참 잘잡니다.우찌저리 돌돌말수가 있지?넘 귀여미~^^♡
캣타워가 좁은데도 그 큰몸을 둘둘말고 참 잘잡니다.우찌저리 돌돌말수가 있지?넘 귀여미~^^♡
대두가 되었어요.우리멋진 냥희^.^
대두가 되었어요.우리멋진 냥희^.^
혼자서도 잘 놀아요~^^
자는모습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요~^^내사랑 냥희♡♡♡♡
자는모습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요~^^내사랑 냥희♡♡♡♡
제가 많이 사랑하는 우리냥희에요.이번달 23일이 되면 저랑 가족이 된지 1년이 되는날입니다.일하고집으로 오는길에 아기냥이 우는소리를 듣고 그게 인연이되어 키우게되었죠.참 웃을날이 많더군요.이제 겨우 일년인데 앞으로 살아갈날이 더 많을테니행복할일은 더 많을겁니다^^그냥 좋아는해도 직접 키우면서 고양이한테 이렇게 푹 빠질줄은 저도 정말 몰랐어요.이세상에서 냥이들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요.집근처에 절 믿고 따르는 길냥이 1.2호가 있습니다.2호는 얼마전 새끼를 낳은 삼색인데오늘 겨우 한마리만 남고 무지개다리를 건너간것같네요.직접 확인한건 두마리ㅠㅠ제가 주의깊게 돌보지못해 그리된것같아 넘 맘 아픕니다.눈물이 나네요ㅠㅠ삼색이 2호한테도 너무 미안하구요.새끼들 집도 나름 몇개나 만들어주고 그랬는데더 크기도전에 무지개다리를 건너버렸어요.우리냥희를 키우면서 생명의소중함 진짜 잘 알게되었는데^^;;;.고양이한마리  강아지 한마리 너무 소중하고지나가는 아픈아가들만 봐도 맘 아파요.이제 곧 추운겨울이 오겠지요.이쁜냥이들 안굶고 따시게 잘 지냈음 정말 좋겠습니다.사랑한다 냥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