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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바라기님의 포토갤러리

애기님과 공원나들이^^
우리애기님 아파서ㅠ 열내리는중ㅠ
애완동물박람회 첫날^^ 신난 우리개님..숏다리귀요미에게 빠져 어찌나 올라가려고 애를쓰시던지ㅋㅋ애기야..거긴안되^^
어설픈 기념사진ㅋㅋ 자꾸 애기가 윗구멍으로얼굴을빼는 바랑에ㅠㅠ거긴 내자리라규... 비록 내얼굴은 그지같아도ㅋ기분만큼은쵝오^^
우리애기는 실제로 리모컨에 엄청난 집착을 보여요 ㅠ 글서 저는 손가락으로 채널을돌립니다ㅠ쩝..저렇게품에 리모컨이잇음 숙면을취하지만 건들라치면 벌떡일어나 또다시 리모컨 지킴이로 빙의해요....ㅠㅠ
애기야?더워?
저의소중한반려견 애기를소개합니다ㅎ아이의 나이는 13살이예요이름은 사랑애자 에 비단기자를 써서 애기라고 부르구요...이녀석 애교가철철넘치는아이는아니예요ㅋㅋ뭐랄까 상남자스타일?ㅋㅋ
우리애기가 소형견치고는 마니쫌커요ㅋㅋ글서애기는  대형견용사이즈뼉다구를줘야 만족해한다는...
우리애기가제일좋아하는 푸인형ㅎㅎ지금은눈알하나가빠져서 애자가되었다는...
애기랑 지난여름 계곡으로 놀러갓을때ㅋㅋ물을무서워하는 우리애기님ㅋ
떡실신...ㅎ
응! 자는데 왜깨워!
애기를위해  박곤이 직접만들어준 목걸이^^인증샷! 이뿌다 ㅎ
뭐가  그리 신난지ㅋㅋ애기좋아요?
언제나 정직하고 솔직한 너의발... 나의 걸음에 맞춰가랴 13년동안 고단했던 너의발... 이제는  내가 맞춰가야하는 태생부터 사려깊었던 너의발.....
애기가젤로 좋아하는 푸인형 사망후ㅋㅋ(눈알이빠지고 귀가날라감 최근에 몸땡이가반으로 짤림ㅋ) 이번에 새로 맞이한 츄츄^^ 기념으로  한컷ㅋㅋ
지난10월 붉게물든단풍을 애기와함께 눈으로 흠뻑 담아왔다^^기념으로 정상에 올라 한컷!
여기를 보세요ㅎㅎㅎ 셀카ㅋㅋ
에휴...잘때는 그냥 좀 푹자지...뭐그리 궁금하고 참견할것들이 많으신지ㅎㅎ아주 동네 이장님나셨어...  식구들이 모두 집에 들어올 때까지 저렇게 귀를 쫑긋 세우고 있답니다..  게다가 우리집 차소리는 아주 귀신같이도 알아차려요.. 아파트 고층으로 이사를 가던가해야지..ㅋㅋ아주 집앞에 주차하는 소리만 들렸다하면  난리도 아니네요 ㅎㅎ 이맛에 사는거죠?ㅋ 모두^^공감하실듯싶네요
즐거워요^^
자외선은 싫어욧!
온동네 바닥과 전봇대에 그들만의 암호이자 이야기인 똥꾸린내 향수냄새를 주둥이 주위에  잔뜩 담아온 애기~~!!!머즐뿐만아니라 웃는걸 보니 그이야기가 솔찬히즐거운 모양이구나..   좋아 오늘 목욕은 충분히 느낀뒤자기전에 하도록 하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