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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참먹는여자(가제트&태양&태평)님의 포토갤러리

날이 더워지니 애기들도 조금씩 힘들어하는것 같다..올 여름도 지혜롭게 잘 견뎌보자 사랑스런 빵구리들♥
날이 더워지니 애기들도 조금씩 힘들어하는것 같다..올 여름도 지혜롭게 잘 견뎌보자 사랑스런 빵구리들♥
날이 더워지니 애기들도 조금씩 힘들어하는것 같다..올 여름도 지혜롭게 잘 견뎌보자 사랑스런 빵구리들♥
날이 더워지니 애기들도 조금씩 힘들어하는것 같다..올 여름도 지혜롭게 잘 견뎌보자 사랑스런 빵구리들♥
울애기들 매일같이 약 먹고 넣고 바르고~~엄니가 맨날 시간을 깜빡깜빡해서 미안타~~약 잘 먹고 삔 꽂고 예쁘게 엄마랑 오래오래 살자잉~♥
울애기들 매일같이 약 먹고 넣고 바르고~~엄니가 맨날 시간을 깜빡깜빡해서 미안타~~약 잘 먹고 삔 꽂고 예쁘게 엄마랑 오래오래 살자잉~♥
울 첫째 "가가멜" 양을 소개합니다..애견샾 케이지 구석에 쿡 쳐박혀 있던 젤루 활달하지 않은 아가를 델구와서 장래 산삼까지 먹였더랬죠~^^딸래미구요 15년 됐어요..지금은 듣지 못하고 앞도 못보고..한쪽눈은 백내장이 있는 상태..한달 병원비 허벌라게 깨지는 돈벌레에다가좋다는 민간요법부터 병원치료 다 해봤지만 발바닥 빨기를 포기않는 가스나, 덕분에 애기때부터 걷는거 무지 싫어하다보니 살이 뽁뽁쪄서 생긴 별명 "개돼지"ㅋ지금은 일주일에 한번씩 하는 스파로 습진도 피부도 아주많이 좋아졌답니다!짖을줄도 모르고 찡찡할줄도 모르는 완전 착한 아가♥ 앞으로 더 아프지 말고 지금만큼만 건강해서 엄마곁에 오래오래 머물러주길....사랑한다 ♥
울 둘째녀석 "가제트" 군을 소개합니다..말티즈 몸매를 타고 태어난 10년된 화이트 시츄랍니다!가가멜델구 병원갔다가 한 할머니가 원장님께 못키우니까 안락사를 시켜달라고 하는걸 나중에 찾지 말라는 당부, 언약과 함께 앞뒤 생각없이 델구온 아이..일주일씩 지인들께 임보 부탁하다가 가족이 된 아이..시기적으로 프렌치 불독 "보쳉"이가 별이 된지 몇개월 안?되었을때의 일이였죠..ㅠ그래서인지 가제트는 주인을 떨어지지 않습니다..ㅠ어쩌면 마음의 치료가 필요한 아이인지도...다방면으로 셀수없는 깨알같은 웃음을 선사하는 녀석!동물만 보면 짖어서 10년째 동물농장 못보고 있다는..ㅠ물없으면 정수기보고 멍멍, 응가했다고 멍멍, 간식달라고 왈왈, 한겨울에도 차만타면 창문열어달라고 벅벅긁고,비오고 천둥번개치면 윽~~안고있어야 하고,사람한테는 관심도 없고 쌩까버리는 예의라곤 코딱지 만큼도 없는 의사표현이 완전 확실한 녀석이죠!요즘 눈다래끼가 양쪽에 생겨서 약먹고, 피지분비가 안되서 일일이 째서 소심해졌지만 그래도 요녀석땜시 하루하루가 웃음으로 시작해서 웃음으로 마무리 한답니다..껌딱지에 바람의 아들인 가제트~~!!사랑한다~~♥
나른한 오후 바깥구경에 푹 빠진 가제트군♥뜀박질한번 해야하는데 엄마도 오늘은 귀차니즘..ㅠ
나른한 오후 바깥구경에 푹 빠진 가제트군♥뜀박질한번 해야하는데 엄마도 오늘은 귀차니즘..ㅠ
나른한 오후 바깥구경에 푹 빠진 가제트군♥뜀박질한번 해야하는데 엄마도 오늘은 귀차니즘..ㅠ
집에 있는날은 거의 핸폰을 쥐고 사는듯..늘 가제트만 많이 찍어주고 가가멜 사진은 별루 없어 미안하다..가제트 눈다래끼 다 나으면 바람쐬러 가자~♥
울 가가멜양 하우스 문으로 들어가서 자꾸만 창문으로 나오려고 애쓴다.. 배땡지를 생각해야 하는데..작년 요맘때쯤에..
이 정도는 기본이예용~~♥하고싶은대로 원없이 즐기렴 바람의 아들!!엄마가 바람막이 해줄께~~!!
이 정도는 기본이예용~~♥하고싶은대로 원없이 즐기렴 바람의 아들!!엄마가 바람막이 해줄께~~!!
이 정도는 기본이예용~~♥하고싶은대로 원없이 즐기렴 바람의 아들!!엄마가 바람막이 해줄께~~!!
이 정도는 기본이예용~~♥하고싶은대로 원없이 즐기렴 바람의 아들!!엄마가 바람막이 해줄께~~!!
이 정도는 기본이예용~~♥하고싶은대로 원없이 즐기렴 바람의 아들!!엄마가 바람막이 해줄께~~!!
1월 1일이 생일인 울 가제트군!생파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반년이 후딱 지나갔네..털도 많이 자라고 땡깡은 더 늘고!그래도 사랑해~♥흐르는 시간만큼 좋은추억 더 많이 만들자!
천둥치고 비만오면 옴싹달싹 못하는 겁많은 아들!청소기 돌리는데 붕가전용배개 물고 왔다갔다 해서 흔들의자에 올려놓았더니 내려달라고 악을쓴다..가멜 누나가 봐도 니가 지롤맞대~~ㅋㅋ개늠의 새리~~~무튼 엄마가 또 졌다! ㅠ엄한 테이블한테 분풀이하고 위로받는 아들~♥
엄마 발꼬락내 구수하지??!! ㅋㅋ♥
가운데 거실등 끄고 분위기있는 조명등 아래서 드디어 찾아온 평화로운 밤..이제부터 엄마만의 시간에 올인!요녀석들 땜시 소파고 침대고 다리 다 떼버리고 살고있는 사람의 불편한 진실...흐엉흐엉ㅠ휴~~ 비가 오지않아 다행이다..잘자라 사랑스런 내 아가들아~~♥
빗질 후 목욕하려고 물 받는 동안 욕실 앞에서 얌전히 기다리는 가제트군~~♥엄마랑 욕조에서 물놀이 하자!!
금욜 미용 예약했는데 넘 더워하는것 같아서 욕조에서 엄마랑 목욕을~~!! 엄마만 신났다는! ㅋㅋ목욕할 때 무지 얌전해서 첨으로 목욕중에 양치를 시도해 봤는데 70프로 정도는 성공!! ㅎㅎ이제 쩜 시원해졌니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