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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아유(보리,테리,봄)님의 포토갤러리

나나예요!
주방 못들어오게 했더니..문앞에서 계속해서 기회를 보는 이녀석! 말썽꾸러기!
아침부터 고맙구나ㅜ그래도... 베게위에 떨쳐줘서ㅜ첨에는 기운도하나없더니..이제는 기운이 넘도 너무넘쳐서 흘러내리긋다
요즘 나나에게 푹빠진 남자친구가 선물해준 원목 캣타워 (주문했다는 말듣고 잔소리 한바가지 해줌ㅋㅋ그래도 고맙네요ㅎㅎ)토요일에 놀러온 아는언니랑 둘이서.. 열심히 드라이버질...ㅎ 그언니손에 물집잡히고ㅋ 완성하고 아직어려 부딪칠까 싶어서 뽁뽁이로 감싸놨어요..ㅎ옆에 캣기둥은..가운데에 행거넣고 주변에 기둥은.. 제가 광고일을 하다보니 회사에서 흔히보는 천감을때 쓰는 기둥이에요..ㅎ가운데에 꽂아두고 삼줄로감았더니 제법ㅋㅋ잘 올라가네요..ㅎ 삼줄모자라서ㅋ추가 주문해야겠네요ㅋ
요즘 나나에게 푹빠진 남자친구가 선물해준 원목 캣타워 (주문했다는 말듣고 잔소리 한바가지 해줌ㅋㅋ그래도 고맙네요ㅎㅎ)토요일에 놀러온 아는언니랑 둘이서.. 열심히 드라이버질...ㅎ 그언니손에 물집잡히고ㅋ 완성하고 아직어려 부딪칠까 싶어서 뽁뽁이로 감싸놨어요..ㅎ옆에 캣기둥은..가운데에 행거넣고 주변에 기둥은.. 제가 광고일을 하다보니 회사에서 흔히보는 천감을때 쓰는 기둥이에요..ㅎ가운데에 꽂아두고 삼줄로감았더니 제법ㅋㅋ잘 올라가네요..ㅎ 삼줄모자라서ㅋ추가 주문해야겠네요ㅋ
요즘 나나에게 푹빠진 남자친구가 선물해준 원목 캣타워 (주문했다는 말듣고 잔소리 한바가지 해줌ㅋㅋ그래도 고맙네요ㅎㅎ)토요일에 놀러온 아는언니랑 둘이서.. 열심히 드라이버질...ㅎ 그언니손에 물집잡히고ㅋ 완성하고 아직어려 부딪칠까 싶어서 뽁뽁이로 감싸놨어요..ㅎ옆에 캣기둥은..가운데에 행거넣고 주변에 기둥은.. 제가 광고일을 하다보니 회사에서 흔히보는 천감을때 쓰는 기둥이에요..ㅎ가운데에 꽂아두고 삼줄로감았더니 제법ㅋㅋ잘 올라가네요..ㅎ 삼줄모자라서ㅋ추가 주문해야겠네요ㅋ
요즘 나나에게 푹빠진 남자친구가 선물해준 원목 캣타워 (주문했다는 말듣고 잔소리 한바가지 해줌ㅋㅋ그래도 고맙네요ㅎㅎ)토요일에 놀러온 아는언니랑 둘이서.. 열심히 드라이버질...ㅎ 그언니손에 물집잡히고ㅋ 완성하고 아직어려 부딪칠까 싶어서 뽁뽁이로 감싸놨어요..ㅎ옆에 캣기둥은..가운데에 행거넣고 주변에 기둥은.. 제가 광고일을 하다보니 회사에서 흔히보는 천감을때 쓰는 기둥이에요..ㅎ가운데에 꽂아두고 삼줄로감았더니 제법ㅋㅋ잘 올라가네요..ㅎ 삼줄모자라서ㅋ추가 주문해야겠네요ㅋ
요즘 나나에게 푹빠진 남자친구가 선물해준 원목 캣타워 (주문했다는 말듣고 잔소리 한바가지 해줌ㅋㅋ그래도 고맙네요ㅎㅎ)토요일에 놀러온 아는언니랑 둘이서.. 열심히 드라이버질...ㅎ 그언니손에 물집잡히고ㅋ 완성하고 아직어려 부딪칠까 싶어서 뽁뽁이로 감싸놨어요..ㅎ옆에 캣기둥은..가운데에 행거넣고 주변에 기둥은.. 제가 광고일을 하다보니 회사에서 흔히보는 천감을때 쓰는 기둥이에요..ㅎ가운데에 꽂아두고 삼줄로감았더니 제법ㅋㅋ잘 올라가네요..ㅎ 삼줄모자라서ㅋ추가 주문해야겠네요ㅋ
슈퍼맨~~~꿈에서 날고있나봐요ㅋ자세가 참...
옆으로 넘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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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려고 가방을봤더니 깔고 앉아서는 비켜줄 생각을 안하네요ㅋ이래서 제가 아침에 지각을 자주합니다귀여운녀석을 두고 출근하는게 쉽지않아요...ㅎ
근무일이라서 토요일도 출근하는 나를 붙잡고 놀아 달라고 떼쓰는중...나도 내 생일날 출근하기 싫다 나나ㅜ
근무일이라서 토요일도 출근하는 나를 붙잡고 놀아 달라고 떼쓰는중...나도 내 생일날 출근하기 싫다 나나ㅜ
근무일이라서 토요일도 출근하는 나를 붙잡고 놀아 달라고 떼쓰는중...나도 내 생일날 출근하기 싫다 나나ㅜ
한시간 넘게 저러고 있어요ㅋ 밖에 새들이 짹짹하면서 날아다니거든요ㅎ 새가 나는걸보면 목이 위로 아래로 오른쪽으로 왼쪽으로ㅋㅋㅋ
나나가 드디어 앉아를해요ㅋ어제부터 시켜본건데 나름 하네요ㅋ첫날에는 손을 공중에서 잡으려고 하더니 이제는 제법 손동작을보고하네요ㅋ
장난감을 계속 돌려주니ㅋㅋ힘들어서 헥헥헥
도대체...왜이러고 자는거니....?
도대체...왜이러고 자는거니....?
나름 미묘샷..ㅋㅋㅋ여자아이인데..자꾸잘생겨지네요..ㅋ
밤 10시경 길냥이 밥주러갔는데ㅜ집앞에 그리고 공원쪽에 하나 이렇게 두군대에 주는데공원쪽에 두고 집가는데?자주보는 길냥이가 집앞에서 먹고있길래그냥 안녕 하고 인사했을뿐인데하ㅜ원룸모여있는곳인데동네 떠나가라 울어댐ㅜ 원래 가끔보면 수다쟁이긴했는데이정도로 크게운건첨인데ㅜ어떤아줌마가 이상하게 쳐다보고ㅜ주변원룸 창문들에 사람들이 내다보면서 내고양이냐고 묻고ㅜ그래서 집으로 뛰어가려는데ㅜ애가막따라와서울고 부비고ㅜ그래서 이리저리도망다녔는데ㅜㅜ몇몇분들이 나와서 구경을..하ㅜㅜ 최대한 한적한곳으로 데려가서ㅠ입막음시켰어요그리고 집으로 엄청 뛰어감ㅜㅜ막쫓아오고...남자친구가 잠깐집왔어서 창밖으로보믄서.누가보면 내가 얘유기한줄알겠다고ㅜ정말 창피한 밤이네요ㅠ
매일나가자고 졸라대는 통에 산책안갈 수가 없네요나나때문에 요즘칼퇴와 방콕이 취미가됐어요ㅎ
매일나가자고 졸라대는 통에 산책안갈 수가 없네요나나때문에 요즘칼퇴와 방콕이 취미가됐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