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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포포. 딸꽁쥬님의 포토갤러리

울사랑하는  아들딸
울사랑하는  아들딸
울사랑하는  아들딸
울사랑하는  아들딸
울사랑하는  아들딸
울사랑하는  아들딸
마사지받는중 우리 포포 어쩜이리잘생겼을까ㅋ
마사지받는중 우리 포포 어쩜이리잘생겼을까ㅋ
마사지받는중 우리 포포 어쩜이리잘생겼을까ㅋ
마사지받는중 우리 포포 어쩜이리잘생겼을까ㅋ
마사지받는중 우리 포포 어쩜이리잘생겼을까ㅋ
고구마 말린거 먹는 울아들 ㅋ건들면 문다ㅡㅡ
고구마 말린거 먹는 울아들 ㅋ건들면 문다ㅡㅡ
고구마 말린거 먹는 울아들 ㅋ건들면 문다ㅡㅡ
길냥이버려진 길고양이새끼 집에들어가는길에 날보며 졸졸따라오는데 깜짝놀랬다ㅜㅜ 삐쩍말라 앙상해서 얼마나배가고픈지 울어대길래 안고 집으로와 멸치와 두유를 따라주었는데 허겁지겁 먹어치웠어요 키우고십지만 집엔 기르는 아이들이 있는관계로 도로안고 집근처 노부부 아주머님께 데려와 사정을말했더니 다행이 키우신다고하네요ㅋ^^♥♥♥정말천사같으신 분들 이녀석 이름은 나비로 결정 자주들러 먹을거두 사드리고 갈려합니다  항상느끼는거지만 제발 버릴거면 기르질말지 사람을따르는걸보니 집에서기른애같은데 정말 이련현실이 짜증나구 화나네요나비야 그래도 참다행이다 이젠 건강히만 자라다오
산책~
실컨놀구 자는 울꽁쥬~~
실컨놀구 자는 울꽁쥬~~
실컨놀구 자는 울꽁쥬~~
건들지마ㅡㅡ잘거야
사랑하는 내딸 꽁쥬~~♥♥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