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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동민맘님의 포토갤러리

오빠~~~달료!!!
이름을 잘못지어 10년을 정말 공주처럼 살아서 혼자서는 개껌도 못먹는 울공주~앞으로 10년만 더 같이 살자♡
오빠 달료~~~!
오빠 달료~~!
친구 아이가~~~동민이가 뭐 먹을때만 친한척하는 공주ㅋ 약았다 약았어ㅋㅋㅋ
이때부터 둘의 사이는 멀어졌던 것이었던 것이었다ㅋ
아이를 바라보는 공주의 똥씹은 저 표정 어쩔~
니 팔자가 상팔자!!!완전 부럽...
제가 밥주는 길냥이 아가들이에요^^
나의 첫 고양이...7년전 누군가 버린듯 목줄도 달고 있었던 아이...몇일전 세번째 출산을 했는데밥을 잘 안먹네.꽁꽁숨어 혼자 아가들 낳느라 얼마나 힘들고 아프고 무서웠을까.아기낳고 키우다 보니 더 짠하고안쓰럽다.
주차도 함께 ㅋ
발라당 공주ㅋ
사람에게 상처받고도 또 사람에게 기대고 싶어하는 아이. 내가 밥주는 냥이들의 엄마. 7년전 버림받고도 7년을 한결같이 사람곁에 있고 싶어 하는 아이. 내 아픈 손가락... 건강해야해.
도와주세요.집사님들~제가 밥주는 아가들인데여.누워있는 아이 이틀 못보고오늘 보니 양쪽 눈이 다 충혈이 되있고 특히나 오른쪽눈은많이 부어 있는데 눈두덩이도빨개요.냥이는 한번도 키워본적 없고얘네들처럼 친한애들 첨이라유심히 본적이 없어서 어케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엄마냥이랑 형제냥이들도 다 같은그릇에 밥과 물을 먹는데전염성 있는건지도 걱정되고ㅜㅜ노랑이 아가들은 길에서 나고 자란애들이라 제손을 허락하진 않아요.
밥주러 들를때마다 버선발로 뛰어오는 냥이들~*자꾸 도로까지 나와서 걱정이다.글구 저 근처 사시는분들 눈치가...ㅠㅠ안그래도 이번에 저 두마리 다 꼬물이들까지 낳아서 식구들이 더 많아 졌는데  에궁
울공주 영계때 갓난아기였던 울아들한테집뺏기고 다리미판위를 집삼아 ㅋ
고등어 길냥이가 드뎌 아가냥이를 데리고 왔다♡여러마리였다 했는데 나머진 어디로 간건지...부디 너라도 건강하게 자라다오~~~~넘이뽀♡♡♡♡♡♡♡
아기고등어냥이 엄마ㅋ아기냥이 저집에 물어다놓고는 몸걸치고 밥먹는다ㅋㅋㅋ
아침에 밥주러 가니 아가냥이가 없네요.엄마냥이가 다른 안전한곳으로 옮겼길 바라지만하도 쓰레기 인간들이 많아서 혹시나...걱정이...
공주가 울아들 싫어 죽네ㅋㅋㅋ
아기냥 출현♡♡♡다행히 엄마냥이 안전한 곳으로 옮겼었던 건가봐요.비오는동안 다시 집안으로 옮긴듯~정말 다행이에요.근데 오늘은 동네 다른 길냥이들이 어슬렁 거려서 엄마냥이 잔뜩 긴장하고아가냥을 풀숲으로 물고 가길래급히 박스집에 담요하나 깔아서 그자리에 숨겨놓아 줬는데 잘있나 또 걱정되네요.에구~길냥이들의 삶이란~
남편이 간만에 청소기 돌려주신다더니 거실 바닥에 나뒹굴던 아이 장난감을 쇼파위로 다 올리더니 공주까지~~~헐
남편이 간만에 청소기 돌려 준다고거실에 굴러다니던 아이 장난감을쇼파위로 다 올려놓더니울공주까지 뙇~~헐~~~
내 첫냥이부터 그아이의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자식들까지 있던곳...집과 밥그릇도 이젠 없다.말이 길냥이이지 내가 주는 밥먹고 큰 아이들이라 걱정이다...내 차소릴 듣고 달려 나왔지만 이젠 밥주러 오지 말라던 주인 할아버지와 마주치는 바람에그냥 뒤돌아 서던 나를 쳐다보던 그눈빛들ㅠㅠ자꾸 그눈망울이 생각나서 미칠것만 같다.차라리 만나지 않았었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