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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님의 포토갤러리

건드리면 집사도 없다냥~!!!
뭐 보냥?
절대 광고는 아니다냥~♥
흠쳐먹냥
나귀엽냥
모하는거냥,  심통냥
느끼냥~
어머 너희 모하냥~
멍때리는 모하냥~
태풍이 코자냥
모하냥과 태풍이 조폭이냥
파묻혔냥
디비져있길래 머리위에 이것저것올려봐도 저상태. . .귀찮냥
피아노위에 강쥐인형과같은포즈로 자는 모하냥ㅋ
누워서 셀카 찰칵
숨은 앞발찾기. . .   팔걸이에 얼굴만올려놔서 찍는데 일어났네요ㅠ
이건 피자빵이라 안돼ㅠㅠ그런눈으로  보지망ㅠ
자는거니? ?몰래 감시하는거니? ?
물개? ?
봉지에서 자리잡아 나올생각을안혀~
나른한 오후
나는야 천장쪽 문위에도 올라갈수있지. . . 유리라 얇은데 반대쪽팔살짝비치는거 보이시나요 발딛는데가있다해도 여기올라가는건 아니자나~~
태풍이 하얀 모자어때요? ? ? ㅋㅋ얘들아 그만좀싸웡 놀고싸우고 질투하고 아주확그냥ㅎㅎ
요 빤짝이는 끈은 포기할수없는 매력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