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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산책

아이와 함께 거닐 곳이 필요하세요?

화랑의언덕 · 경상북도 경주시

JTBC '캠핑클럽' 경주 촬영지 안녕하세요, 경주 화랑의언덕입니다! 화랑의언덕에서는 '한국의 뉴질랜드'라 불려도 손색없는 멋진 자연경관과 함께 산책, 피크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초록초록한 잔디를 이불삼아 시원한 나무 그늘 밑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 놓고 잠시 쉬어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효리, 옥주현씨가 감탄한 명상바위에서 바라본 절경도 정말 멋지답니다 :D 화랑의언덕 주차장 부근에는 미니돼지와 양, 포니가 지내고 있구요, 건초와 당근으로 먹이주기 체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아이들에게 귀여운 동물들을 직접 만나는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세요.^^ 화랑의언덕 부지는 오케이그린청소년수련원으로 사용 중인 사유지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 관리를 위해 입장하시는 모든 분들(애견 포함)에게 입장료 1인 1견 각 2,000원(36개월 이하 무료)을 받고 있습니다. 멋진 경관을 기대하고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리지 않기 위한 것이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화재 예방을 위해 화기 사용은 불가하며, 현재는 캠핑장으로 운영중이지 않기 때문에 캠핑(+차박)이나 텐트(+차박) 설치 또한 어려운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견 동반 입장 시 다른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목줄을 꼭 착용해 주시고, 배변 발생 시 깨끗한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D

북서울꿈의숲 · 서울특별시 강북구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산책하기 좋은 공원입니다. 오동공원은 오패산(123m)과 벽오산(135m)이라는 두 봉우리로 이루어졌는데 오패산은 일명 벽오산으로도 불리며 예부터 오얏나무가 많이 자생하여 집집마다 울타리로 삼을 정도였다고 전해지며, 벽오산은 이 곳에 오현(梧峴)이란 고개이름에서 유래된 것으로, 조선시대 철종임금의 비 철인왕후가 손자 김석진에게 벽오산(碧梧山)이란 글씨를 하사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오동공원이 위치한 강북구 번동은 18세기 중엽 정선이 그린 도성대지도와 김정호가 그린 대동여지도에 벌리(罰里)로 표시되어 왔으며 갑오개혁때 동서숭신방(성외) 동소문외계번리로 되어 있습니다. 이때 벌리(罰里)가 번리(樊里)로 바뀐 것 같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문화재지표 조사보고서,한강문화재 연구원, 2008) 번동이라는 동명의 유래를 살펴보면 고려시대에 씌여진 윤관비기라는 책에 李氏가 한양에 도읍하리라는 비기설이 있었는데, 고려 말기의 왕과 중신들이 이 설에 의거 경계를 하던 중, 한양 삼각산 아래 이곳에 오얏나무가 무성하다는 말을 듣고 李氏 가 흥할 징조라 여겨 오얏나무를 베기 위해 벌리사를 보냈는데 이로부터 이곳을 벌리(伐里)라 칭하다가 번리(樊里)가 되었다고 합니다.(문화재지표조사보고서, 한강문화재연구원, 2008) 오동근린공원의 면적은 총 1,338,260㎡이며, 강북구 번동과 미아동, 성북구 월곡동 일대에 걸쳐 있습니다. 공원 면적 중 1,219,516㎡는 강북구 관할이며, 나머지 222,887㎡는 성북구 관할로서, 이번에 조성되는 북서울꿈의숲은 강북구 지역에 위치한 드림랜드 지역과 인근 임야지역 892,769㎡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