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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안내] 21년 8월 고양이 기부처 '마산 냔냠이네 쉼터'

1개월 전

[기부 안내] 21년 8월 고양이 기부처 '마산 냔냠이네 쉼터'

이번 8월 고양이 기부처는 창원 마산에 위치한 '마산 냔냠이네 고양이 쉼터'입니다.

마산 냔남이네 쉼터에는 어떤 사연이 있을까요?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마산 냔냠이네 쉼터를 하고 있는 순돌맘, 이정해입니다.

저희 쉼터는 아이들은 총 42마리가 있습니다.

이중 구내염으로 전발치를 한 아이들이 26마리나 되고 , 아이들이 10살이 넘은 노령묘들이 많아 내과 질환으로 진단을 받고 장기입원치료를 하게 되었어요.

개인인 저혼자 많은 병원비를 감당해 오다보니 병원비로 인한 빚으로 현재 사정이 많이 어려워 졌습니다.

현재도 만성췌장염, 만성신부전, 췌장염으로 노령묘 세녀석이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내과 질환이다보니 장기입원 치료를 해야 하고 퇴원 후에도 지속적으로 약을 먹으면서 버텨야 하는 아이들입니다 

사람손길을 거부하는 야생성 있는 아이들과, 또 파양되어 돌아온 아이들은 입양이 안되고 지내다 보니 이곳이 이 아이들이 생을 마감할때 까지 지낼곳이 되어버렸네요.

최근 구조되는 품종묘들이나 아깽이들은 입양을 가는데 야생성이 있거나 노령묘들은 방법이 없으니 마지막 까지 호스피스가 되어 주려고 하고는 있지만 엄청난 병원비 앞에 개인이 혼자 감당하려니 버겁고 한계를 느낍니다.

노령묘들의 병원비로 인하여 쉼터 운영이 많이 어렵습니다 .

아이들 사료 걱정을 해야하고 화장실 모래를 걱정해야하고, 겨울엔 난방비, 약먹일때 필요한 리커버리 캔, 츄르까지.. 걱정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쳐나가야 할지 막막할 뿐이네요.

인스타그램 /@nyan_yum_shelter (냔냠이네 쉼터)

 

돌보는 아이들이 나이가 들어 많은 병원비와 사료, 모래 걱정에 많이 힘들어 하고 계시는 마산 냔냠이네 쉼터 소장님께 올라펫 터치의 힘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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