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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안내] 21년 4월 강아지 '계양시민 보호소'

3개월 전

[기부 안내] 21년 4월 강아지 '계양시민 보호소'

이번 4월 강아지 기부처는 '계양시민 보호소' 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사연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난 2020년 3월, 계양산에서 개농장을 발견했습니다. 발견 후 바로 계양구청에 신고하였지만, 개들의 안위에는 관심이 없었죠.

알고보니, 이곳은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1978년부터 소유했던 땅이었고, 1992년부터 부부가 임대해 개농장을 운영해왔던 것이었습니다. 

아이들의 도살을 막기 위해 함께 싸웠고, 그리하여 2020년 7월부터 동물보호단체와 시민들이 함께 283마리를 돌봐왔습니다.

현재는 160여 마리를 시민들의 후원으로 돌보고 있죠.

위탁처에서 입양을 준비하고 있는 아이들도 있고,

개농장에서 근친교배로 태어나고, 뜬 장에서 자라 아픈 일도 많고 유전질병도 있어 치료비도 많이 들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중대형견들이라, 하루에만 먹는 사료가 120kg, 한 달 3.6톤을 먹고 있어요.

발견하지 않았다면, 개고기가 될뻔한 불쌍하고 마음 아픈 아이들입니다. 부디 아이들이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많은 클릭 부탁드립니다.

시민들의 순수후원으로 돌보고 있습니다. 함께 아이들을 살릴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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