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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김해시, ‘블루오션’ 반려동물 분야로 경력단절 여성 지원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여성특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인제대학교의 ‘희망 나눔 경력단절 여성 창업지원’이다.

내용은 반려동물 분야 창업 의사가 있는 경력단절 여성을 모집해 관련 자격증 과정 운영, 창업 교육·멘토링 프로그램 제공, 창업지원금 지급, 창업단계별 기술 사업화 지원, 사후관리를 통해 창업을 지원한다.

일정 및 프로그램 등 자세한 문의는 인제대학교 또는 시청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국내 반려동물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어 경력단절 여성들의 반려동물 분야 창업 지원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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