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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국내 최초 펫프렌들리 오피스텔 ‘펫앤스테이’ 오픈

국민일보

반려동물 메디컬체크 및 도그런 대회까지 풍성한 프로그램 구성

국내 최초 펫프렌들리 오피스텔 펫앤스테이가 오는 14~15일 양일간 페스티벌형 오픈식을 진행한다. 이번 오픈식은 컴앤스테이와 아르샘씨에이치알에스가 주관하고 펫닥과 반려견주택연구소가 후원한다. 다양한 이벤트 부스, 참여 이벤트 등을 구성해 펫앤스테이에 관심이 있는 반려인은 물론 관련업종 종사자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페스티벌형 오픈식으로 진행된다.

오픈식에서는 박성철 교수(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애완반려동물계열)의 반려동물 행동교정 강연, 도그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겨 볼 수 있다. 먼저 펫 서비스에서는 수의사와 반려인, 반려동물의 1대 1 상담을 제공하는 등의 메디컬 체크를 제공한다. 또한 동일 부스에서는 반려동물의 위생관리, 셀프 그루밍 방법 안내 등 다양한 정보도 제공한다.

행사에서는 누구나 펫앤스테이 오피스텔을 견학 할 수 있으며 견학 참가자 전원에게는 반려동물 간식 샘플을 증정한다. 호실 계약 시 반려인을 위한 건강검진 상품권도 증정 받을 수 있다.


김용국 컴앤스테이의 대표는 “펫앤스테이는 집의 본질인 ‘질 높은 휴식’에 초점을 맞추되 그 휴식을 누리는 주체가 사람만이 아닌 반려 동물을 포함한 반려가족 전체가 될 수 있도록 있도록 인테리어부터 주변 환경 조성까지 심혈을 기울였다”라며 “펫앤스테이가 반려동물 가족을 위한 주거문화 발전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펫앤스테이는 국내 최초 반려동물 특화 주거공간 브랜드이다. 지하 2층부터 지상 12층까지 총 149실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는 ▲동물병원 ▲도그짐 ▲펫 동반카페 ▲펫 호텔 등의 펫 전문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펫프렌들리 주거공간답게 미끄럼방지 바닥부터 차음중문, 플리커프리조명, 환기시설 등 반려동물의 건강과 편의를 고려한 요소를 곳곳에 배치했다.

이은철 기자 dldms878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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