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올라펫 뉴스 보기

1개월 전

`달려라 댕댕이` 유기견 보호센터에 `훈훈 선행`

디지털타임스

MBC에브리원의 반려견 예능 '두근두근 레이스 달려라 댕댕이'(이하 '달려라 댕댕이')가 유기견을 위한 나눔을 진행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달려라 댕댕이'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인 출연진들의 즐거운 시간이 공개된다. 어질리티 대회 중간점검과 명랑운동회로 신나게 뛰며 체력을 기른 출연진들이 반려견과 관련된 퀴즈를 풀며 반려견 살림장만에 나선 것.

본격적인 퀴즈 시작 전 MC 최성민은 "퀴즈를 맞추면 상품을 1+1, 하나를 더 드린다"며 "그렇게 하나 더 받은 상품은 퀴즈를 맞힌 팀의 이름으로 유기견 보호센터에 기부된다"라고 전했다. 상품을 얻는 것은 물론 좋은 일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달려라 댕댕이' 식구들은 더욱 의지를 불태웠다는 전언. 과연 누가 얼마나 활약하며 유기견 보호센터를 위한 나눔에 앞장설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퀴즈의 내용 역시 깜짝 놀랄 지식의 집합체였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강아지들이 고개를 갸웃거리는 진짜 이유, 우리는 몰랐던 강아지의 건강 지식 등에 더해 언제나 밝고 유쾌한 '달려라 댕댕이' 식구들의 기상천외 오답 퍼레이드도 놓쳐선 안 될 시청 포인트라는 귀띔이다.

'달려라 댕댕이'는 연예계 대표 애견인 4팀과 그들의 반려견이 도그 어질리티를 배우고 호흡을 맞춰나가며 정식 어질리티 대회에 도전하는 과정 속에서 인간과 반려견의 교감, 도전, 성취, 감동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솔루션 위주의 기존 반려견 예능과 다른 재미, 정보를 선사하며 주목받고 있다.

열심히 뛰고 열심히 퀴즈를 맞추고 유기견을 위한 좋은 일까지는 힐링 프로그램 '달려라 댕댕이'는 12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같은 날 밤 9시 30분 MBC스포츠플러스에서 방송된다.

전혜인기자 hye@dt.co.kr

다른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