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올라펫 뉴스 보기

1개월 전

소노펫클럽앤리조트, 반려견과 Fun&Run 봄나들이 이벤트

부산일보사

반려견 코스튬 체험부터 헬륨 풍선 달기, 댕댕이 달리기 대회, 멍때리기 대회까지 반려견과 봄나들이가 유쾌해진다. 프리미엄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소노펫클럽앤리조트가 반려견 산책과 봄나들이에 최적화 된 다양한 현장 활동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소노펫 비발디파크 실내외 곳곳에서 △인싸DOG 코스튬 사진찍기(사진) △ 멍푸치노와 헬륨 풍선, 즉석 사진 인화 △달려라 댕댕이 레크레이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비발디파크 소노펫 1층 카페&레스토랑 띵킹독에서는 반려견 전용 코스튬 의상을 대여해준다. 제빵사 빵사장, 택배기사, 영화 속 처키, 유치원생 등 유쾌한 코스튬을 입고 인싸DOG인증샷을 찍을 수 있다. 중, 대형견용 코스튬도 준비가 돼 있고 고객들 요청에 따라 코스튬 의상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띵킹독에서 펫밀크로 만든 멍푸치노 주문 시 헬륨 풍선을 증정한다. 반려견에 헬륨 풍선을 달아주고 함께 플레이그라운드에서 뛰놀 수 있다. 반려견 사진을 맡기면 소노펫 보딩에서 사진을 즉석으로 인화해 폴라로이드형 프레임에 담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리조트에서 반려견과 보호자들의 봄소풍 체육대회가 열린다. 반려견 천연잔디 운동장 플레이그라운드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에 '달려라 댕댕이' 이벤트가 진행된다.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참여하는 이벤트로 댕댕이 달리기, 댕댕이 멍때리기, 소노펫 퀴즈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3등을 선별해 경품을 증정하고 전원에게 참가상이 주어진다.

황상욱 기자 eyes@busan.com

다른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