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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에서 미국 여행 다니는 '여행견으로 살게 된 루이'

영상정보

2019년 3월에 동구협(동물구조관리협회)에서 안락사 직전에 실버 푸들을 팅커벨프로젝트에서 구조했습니다.
'달님이'이라는 이름으로 팅커벨 입양센터에서 생활을 하다가 2번의 입양의 기회가 있었지만, 2번 모두 파양을 됐습니다.
하지만, 미국 LA에 살고 있는 한인교포이신 steve chung 님께서 달님이를 입양하셨고, 달님이는 '루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루이'는 steve chung님의 가족과 함께 미국의 아름다운 곳곳을 여행다니며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여행다닌 영상과 사진들을 모아 steve chung님이 직접 만드신 영상입니다.

[소개]
'팅커벨프로젝트'는 2013년 1월, 대한민국의 동구협이라는 한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에 구해온 ‘팅커벨’이라는 작은 말티즈 강아지의 구명을 계기로 해서 만든 사단법인이며, 서울 화곡동에 팅커벨 유기동물입양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팅커벨 프로젝트

유기견도 사랑받으면 예뻐져요

사지말고 입양해요

가슴 따뜻해지는 유기동물 입양기

좋은 가족 만나서 정말 다행이야♡

<팅커벨 프로젝트> 영상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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