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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껴안고 함께 자는 현실남매 고양이!

영상정보

함께 태어나고 눈뜨기전에 함께 구조된 가으리와 여르미는 틈만나면 싸우고 괴롭히지만 잠을 잘때는 꼭 껴안고 잠을자요. 마리와 보미와는 함께 자는것을 본적이 없는데 가으리와 여르미는 친남매라서 그런지 꼭 껴안고 자요. ^^

[소개]
고양이 여름,가을,마리,보미와
호영민서의 좌충우돌 이야기!

유튜브: @호영민서와 고양이
네이버 TV: @호영민서와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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