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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이 심해 선택받지 못했던 유기견이 마음을 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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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 #푸들​ #유기견​

재작년 8월에 경기도 양주에 있는 유기동물보호소 '동물구조협회(이하 동구협)'에서 안락사 직전에 인디, 애나, 존스, 똘똘이 네 아이를 구해왔습니다. 그런데, 인디, 존스, 똘똘이는 일찍 입양가서 집밥먹으며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데 애나만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입양센터에 지냈습니다. 그래서 늘 애나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애나는 유독 입질이 심해서 파양도 겪었고, 입양을 하려는 사람도 없어 애나는 마음을 점점 닫아가고 있었습니다.

입질이 심한것도 기다려주고, 개성이 강한 아이라고 생각해주고, 애나가 항상 웃게해줘서 너무 행복하다는 가족을 만나게 되었고, 애나는 이제 '나나'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소개]
'팅커벨프로젝트'는 2013년 1월, 대한민국의 동구협이라는 한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에 구해온 ‘팅커벨’이라는 작은 말티즈 강아지의 구명을 계기로 해서 만든 사단법인이며, 서울 화곡동에 팅커벨 유기동물입양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팅커벨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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