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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사가 가장 힘든 건 기존 고양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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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를 민의 방에 격리를 시키다 안방으로 옮겼어요. 환기를 시키려고 얼어둔 민의방에 가을이가 들어와서 마리 냄새만 맡고 신경질적으로 변해요. 만나지도 않았는데 자신의 영역에 침임했다고 생각을 하는것 같아요. 아깽이 합사라서 다행이지 성묘들 합사는 정말 신중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개]
고양이 여름,가을,마리,보미와
호영민서의 좌충우돌 이야기!

유튜브: @호영민서와 고양이
네이버 TV: @호영민서와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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