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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봉투를 뜯으며 살던 남매 '도리','수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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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부르자마자 처음 보는 저한테 달려오던 모습은 흡사 지금 집에서 냐미~ 하고 불렀을때 달려왔던 모습이에요.

정말 단순히 사료만 챙겨줄려고 불렀다가 너무 당황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너무 사랑스런 아이들이라, 너무 서로를 소중히 아끼는 아이들이라 도저히 떼어놓을 수가 없었다보니 제 옆에 남게 되었어요!

[소개]
스트릿출신 22마리 똥괭이네 일상
인스타그램 @_mie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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