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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삼형제 중 막내였던 '삼이' 이야기

영상정보

입양간 치즈 아이는 잘 살고있어요 :)
삼형제 중 혼자서 남자 아이였는데 그때문인지 가장 크고 튼튼했어요
덕분에 치즈 아이는 범백을 피하고 칼리시만 좀 앓았었어요
입양간지 오래 되어 지금은 연락이 뜸해졌지만
좋은 가족분들이였으니 여전히 잘 살고있을거에요!

[소개]
스트릿출신 22마리 똥괭이네 일상
인스타그램 @_mieu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