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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에 담겨 산속에 버려졌던 아기 형제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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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는 구조할 형편이 되지 못해서 산속에 버려졌던 2개월 된 애기였던 이백이와 고니에게 해줄 수 있는건 밥을 챙겨주는 일이였어요.

다행히 산속 길냥이들이 갑자기 나타난 둘의 존재를 내쫓지 않고 묵인하였고 이백이와 고니도 어디 가지않고 딱 그 자리에서 잘 있어주었기 때문에 그리고 무엇보다 서로가 있었기 때문에 살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소개]
스트릿출신 22마리 똥괭이네 일상
인스타그램 @_mieumi

마음 아픈 유기동물들의 사연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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