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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 3마리를 입양한 부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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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에 서울 양천구 오목교 근처에서 다리가 부러진 한 고양이를 구조하였습니다. 오목교 근처에서 구조했다고 이름을 '오목이' 이라 하였습니다.

그동안 유기견만 구조해오던 팅커벨 프로젝트에서
처음으로 유기묘을 구조한 '유기묘 1호 : 오목이' 였습니다.

오목이는 병원을 통해, 다리는 치료받았지만,
오목이는 뱃속에 아기를 가진 상태였습니다.

오목이를 입양하겠다고 나선 부부가 있었고,
처음으로 고양이를 키우는 입장에서는 다묘는 부담스러웠지만,
오목이네 가족을 모두 입양하게되었습니다.

이 부부는 오목이네 가족을 왜 입양했을까요?

[소개]
팅커벨프로젝트'는 2013년 1월, 대한민국의 동구협이라는 한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에 구해온 ‘팅커벨’이라는 작은 말티즈 강아지의 구명을 계기로 해서 만든 사단법인이며, 서울 화곡동에 팅커벨 유기동물입양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팅커벨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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