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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맘의 개집밥 - 속편한 개떡국

영상정보

떡을 쓰자니 삼킬 때 위험할 것 같고…
그렇다고 밀가루를 쓰자니 속이 불편할까 걱정되고…

그래서, 고민 많이 했어요 :-)

만들어보시면 안답니다.
아이들 치아에 많이 달라붙지도 않고, 부드럽게 넘어가요.

털뭉치들을 위한 설 맞이 특별식 -
새해도 아이와 함께 '복' 많이 받으세요

[소개]
말썽꾸러기 식탐충 세젤귀 아들 '코니!'

유튜브: @코니맘의개집밥
인스타그램: @conymom_cor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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