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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강아지 입양 후기, 파마와의 첫 만남

영상정보

유기견 강아지를 입양하러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에 다녀왔어요.
몸무게가 1.7kg밖에 되지 않는 쪼꼬미 강아지예요.
꼬불한 털을 가진 푸들이어서 파마라는 이름을 붙여줬어요.
유기견 강아지 파마는 언니야 오빠야에게 마음을 열 수 있을까요?
한 가족이 되어 나가는 과정을 지켜봐 주세요♡♡♡

[소개]
유기견 보호소에서 만나 가족이 된 파마의 견생역전 스토리

파마의 견생2막을 함께해주시는 랜선언니야오빠야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단 한 명의 주인을 기다리던 파마에게
든든한 랜선언니야오빠야가 되어주셔서 하루하루 행복합니다요!

유튜브: @꼬불하개파마
인스타그램: @curlyperma
틱톡: @JJ1a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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