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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직전에 구조되어 2년6개월만에 입양된 말라뮤트 이야기 (feat.보담이)

영상정보

말라뮤트 보담이는 6.1일 한국동물구조 관리협회(동구협)에서 안락사 직전에 구조 해 왔습니다. 대형견 아이들은 소형견 아이들에 비해 보호소에 들어가면
입양률이 적어서 안락사를 많이 당하곤 합니다.

그런 보담이 또한 안락사 위기에 처해져 있었고, 다 구해 올 수는 없지만 눈에 밟혔던 보담이를 구조하고자 힘을 모아 데리고 온 아이입니다.

그리고, 2년6개월만에 좋은 가정으로 입양을 가게 되었습니다.

[소개]
'팅커벨프로젝트'는 2013년 1월, 대한민국의 동구협이라는 한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에 구해온 ‘팅커벨’이라는 작은 말티즈 강아지의 구명을 계기로 해서 만든 사단법인이며, 서울 화곡동에 팅커벨 유기동물입양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팅커벨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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