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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직전에 구조된 11살 닥스훈트가 미국으로 입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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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미는 2020년 12월 5월 새벽, 서울 성북구 한천로에서 쓰레기를 뒤지고 있다는 신고 전화를 받고 경기도 양주에 있는 유기동물보호소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이하 동구협)'에의해 구조되었습니다.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에서는 한 아이라도 더 생명을 구하기 위해 아이들을 구조하고 보호하고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들어오는 유기견들로 인해 불가피하게 안락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흑미는 이번 차례에 안락사 예정인 아이였습니다. 입양 공고 기간이 지나도록 입양 문의가 없어 불가피하게 내려진 결정이었습니다.

2020년 12월 18일, 가까스로 팅커벨의 품에 안겼습니다.

흑미는 10살 추정 나이의 노견입니다. 그래서 이번 입양이 더욱 뜻깊습니다. 미의 입양자께서는 이번에 한국에 올 때도 함께 데리고 온 베이지색 닥스훈트 아이와 함께 살고 있었는데, 3개월 전부터 흑미 입양을 신청하여, 본인의 출국 날짜에 맞춰 함께 가게 된 것입니다.

[소개]
'팅커벨프로젝트'는 2013년 1월, 대한민국의 동구협이라는 한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에 구해온 ‘팅커벨’이라는 작은 말티즈 강아지의 구명을 계기로 해서 만든 사단법인이며, 서울 화곡동에 팅커벨 유기동물입양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팅커벨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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