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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잔뜩난 고양이를 마취없이 진료보는 방법

영상정보

나름대로 사나운 고양이를 마취하지 않고 진료 보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 방법과 병원 아이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동장은 뚜껑이 열리는 이동장이 좋아요!
1. 이동장에 이불을 가득 채운다
2. 넥카라를 미리 준비해 둔다
3. 이불이 얼굴과 몸 전체를 두르듯 감싸게 한다
4. 이불에 아이의 모든 면이 감싸져 있는지 확인 후, 손으로 압박하고 이동장을 분리한다
5. 얼굴 위치 학인 후 조그만 틈으로 얼굴만 개방한다
6. 조심스럽게 넥카라를 착용한다 (물리지 않도록 조심하며 시간을 들여서 천천히 시도)
7. 이불로 앞다리와 뒷다리 공간을 분리한다
8. 한 명이 앞다리 2개, 나머지 한 명이 뒷다리를 마저 잡아준다
(마찬가지로 아이가 놀라지 않도록 시간을 들여서 천천히 시도)

💜임보처로 이동한 나비는 뽀송이가 되었어요. (남아, 2개월, 코숏)
머리에 털이 뽀송하게 자라라고 '뽀송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입양 문의: 헬프 유기동물 의료센터 02-583-7580 혹은 인스타그램 @vet_bum DM

영상 속 아이들 외에도 많은 아이들이 있는데요. 추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진짜 다 넘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ㅠㅠ

[소개]
-전 아이비동물병원 원장 박기범
​-현 HELP 유기동물 의료센터 원장 박기범

특징: 아이들을 사랑하고 만나는 걸 너무너무 좋아함

유튜브: @수의사범
블로그: @virushak1
인스타: @vet_bum​

<수의사 범> 영상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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