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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묘로 태어났지만 항상 건강하던 카레가 처음으로 혈토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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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와 카레는 둘다 선천적으로 다리뼈가 형성되지 않고 태어나 저희와 함께한지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사실 꼬물이시절 , 레오보다 카레가 더 위험했던 적도 있었지만 카레는 정말 잘 견뎌주었고, 생후 10일도 안된 꼬물이가 국소마취를하고 괴사된 배를 긁어내고 봉합수술도 했었죠.

튼튼카레는 무던하게 견뎌내주었고, 씩씩하게 잘 이겨내주었어요.

레오에 비해 상대적으로 건강해보이게 성장해왔지만 , 사실 카레특유의 아저씨 자세가 혹시나 한쪽다리를 잘 딛지 못하기에 척추가 조금은 휘었기 때문은 아닐까 , 사실 속으로 걱정을 꽤 많이 해왔어요.

그러던 중 , 며칠전 카레가 갑작스럽게 분홍색 구토를 해서 많이 놀랬었습니다. 다행히 , 지속적인 경우 병원을 내원해야한다는데 카레는 금방 구토가 멈췄고 다시 지금은 일상생활로 돌아왔습니다.

항상 레오에게 양보하고 , 아기고양이들을 아껴주고 , 겨울이 누나에게 당하고 사는 우리 순둥이 카레..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저희사랑 듬뿍받으며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소개]
안녕하세요. 묘를만나 입니다.
동네고양이들과의 행복한 공존을 위해 노력하는 묘집사 남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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