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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엄마 잃고 화단에서 울던 '아기냥이 마루'

영상정보

사람도 좋아하고 아직 아깽이라 말도 많고 호기심도 많은 우리 마루.

사람에게도 친화적이고 고양이에게도 친화적인 마루는 외동으로도, 둘째로도 잘 적응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소개]
'팅커벨프로젝트'는 2013년 1월, 대한민국의 동구협이라는 한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에 구해온 ‘팅커벨’이라는 작은 말티즈 강아지의 구명을 계기로 해서 만든 사단법인이며, 서울 화곡동에 팅커벨 유기동물입양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팅커벨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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