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영상

방구석에서 강아지 놀려먹기 노견 견성이 비단결인듯

영상정보

#폭설 #방구석에서놀기 #개르신 #노령견
방구석에서 강아지(개르신)와 놀기라 쓰고 놀리기라 읽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인가?
관심법으로 보니 자네 몸에 빵이 가득하네.

[소개]
분유 냄새 폴폴 나던 쪼꼬미 아기 강아지가 벌써 노견이 되었다.
어느 날부터 하얗게 변해가는 털 색.
산책만 가면 내 강아지를 보고 '나이가 든' 노령견 이라고 한다.
"벌써 그렇게 나이가 들었구나..."
언젠가는 슬픈 이별을 해야겠지만 매일 걷고 뛰며 즐거운 날들을 기록으로 남겨 놓자.

유튜브: @내겐언제나강아지 soriba
인스타그램: @soribabbang

<내겐언제나강아지> 영상 더 보기

나이 들어도 언제나 아이 같은 강아지들!

노견 강아지의 일상

나이 들어도 여전히 사랑스러워요♡

최신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