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영상

개를 운동시킨다고 차 뒤에 매달고 80km 달린 갤로퍼

영상정보

얼마전에 경북 상주에서 살아있는 개가 달리는 차량에 매달린 채 끌려다니다 죽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 갤로퍼 차량 운전자가 차량 뒤편에 개를 매달고 다녀 죽게 했다는 시민 제보가 접수됐는데, 제보자는 60~80㎞로 주행 중인 갤로퍼 차량에 개가 매달린 것을 목격하고 뒤를 쫓았고, 이 모든 상황이 제보자 차량 블랙박스에 기록되어 제보하게 된 것입니다.

이에, 팅커벨프로젝트 회원들은 강력 처벌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모아 상주 경찰서에서 상주 지검으로 전달된 상황입니다.

[소개]
'팅커벨프로젝트'는 2013년 1월, 대한민국의 동구협이라는 한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에 구해온 ‘팅커벨’이라는 작은 말티즈 강아지의 구명을 계기로 해서 만든 사단법인이며, 서울 화곡동에 팅커벨 유기동물입양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팅커벨 프로젝트

<팅커벨 프로젝트> 영상 더 보기

유기동물과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사람들!

반려동물 이슈, 함께 생각해봐요

그냥 지나치기보다 함께 고민해 주세요!

최신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