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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 죽어가는데 '물건'이라 함부로(?) 구조를 못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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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울산에서 고양이 7마리를 키우던 세입자가 피치 못할 사정으로 오랜 기간 집을 비우면서, 고양이들이 방치되어 죽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구조하지 못한 이유가 반려동물의 법적지위가 '물건'이기 때문에, 남의 물건(?)이라 함부로 구조를 못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소개]
'팅커벨프로젝트'는 2013년 1월, 대한민국의 동구협이라는 한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에 구해온 ‘팅커벨’이라는 작은 말티즈 강아지의 구명을 계기로 해서 만든 사단법인이며, 서울 화곡동에 팅커벨 유기동물입양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팅커벨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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