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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돌보지 않아도 씩씩하게 잘 살아가는 아기 고양이

영상정보

콩이는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자라네요. 엄마가 옆에 없지만
콩이에게는 콩이랑 함께 지내는 형아들과 누나들이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오늘은 콩이랑 노랑이가 만났네요. 이제 콩이는 거실의 평상위에 커다란 놀이터를
만들어서 놀도록 합니다.
이유식도 엄청 잘 먹어서 무럭 무럭 자라는 우리 콩이. 너무 대견합니다.

[소개]
어느 날 갑자기 우리에게 길에서 만난 냥이가 찾아온다면. . .
그렇게 만난 아홉 길냥이들과의 인연. . .
이 이야기는 그 아이들을 만난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이제는 가족이 되어가는 아홉 길아가들의 사연과 모습.
그리고 사람과 냥이가 공존하는 소소한 이야기

유튜브: @여덟길냥이의꾹꾹이.
인스타그램: @8nyang_
네이버TV: @여덟길냥이의 꾹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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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되어가는 아홉 길 아가들의 사연과 모습

아기 고양이의 치명적인 매력

사랑스러움이 한가득 묻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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