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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세마리와 보낸 평범하고 평범한 우리의 여름

영상정보

벌써 봄이 왔어요. 지난 여름에 비쳐 올리지 못한 여름 영상을 더
늦게 전에 올려봅니다.

[소개]
분유 냄새 폴폴 나던 쪼꼬미 아기 강아지가 벌써 노견이 되었다.
어느 날부터 하얗게 변해가는 털 색.
산책만 가면 내 강아지를 보고 '나이가 든' 노령견 이라고 한다.
"벌써 그렇게 나이가 들었구나..."
언젠가는 슬픈 이별을 해야겠지만 매일 걷고 뛰며 즐거운 날들을 기록으로 남겨 놓자.

유튜브: @내겐언제나강아지 soriba
인스타그램: @soribabbang

<내겐언제나강아지> 영상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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