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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 강아지와 함께한 바다 여행

영상정보

쿠싱 발바리 믹스견 인 소리 (2007년, 13살)과 치와와 믹스견 동생 강아지 방울이(2009,11살)의 신나는 바다 산책 강아지 여행 모습입니다.

노령견이자 쿠싱증후군을 앓고 있는 소리이지만 매일 산책 덕분인지 동생보다 잘 뛰고 잘 걸어주었답니다.

애견동반여행을 할 수 있는 곳이 더 많아졌음 하네요.

[소개]
분유 냄새 폴폴 나던 쪼꼬미 아기 강아지가 벌써 노견이 되었다.
어느 날부터 하얗게 변해가는 털 색.
산책만 가면 내 강아지를 보고 '나이가 든' 노령견 이라고 한다.
"벌써 그렇게 나이가 들었구나..."
언젠가는 슬픈 이별을 해야겠지만 매일 걷고 뛰며 즐거운 날들을 기록으로 남겨 놓자.

유튜브: @내겐언제나강아지 soriba
인스타그램: @soribab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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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도 여전히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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