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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 증후군 강아지 100일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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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쿠싱증후군 진단을 받은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
쿠싱으로 아픈 개,소리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1분이 모여 1시간이 되고 , 그 1시간이 모여 하루가 됩니다.'
매일 매일 나이가 든 개, 노령견인 소리의 쿠싱 100일간의 기록입니다.
이전 영상에서 감사하게도 따뜻한 댓글을 많이 주셨습니다.
같은 강아지 쿠싱으로 투병 중인 아픈 개(강아지)의 보호자 분이신 분도 계셨습니다.
소리는 쿠싱증후군입니다. 방울이는 신부전의 위험이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두 마리의 아픈 개와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고 있으신지 무척 궁금합니다.
좋은 것은 나누며 서로 도우면서 지내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소리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반려견에 대한 애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개]
분유 냄새 폴폴 나던 쪼꼬미 아기 강아지가 벌써 노견이 되었다.
어느 날부터 하얗게 변해가는 털 색.
산책만 가면 내 강아지를 보고 '나이가 든' 노령견 이라고 한다.
"벌써 그렇게 나이가 들었구나..."
언젠가는 슬픈 이별을 해야겠지만 매일 걷고 뛰며 즐거운 날들을 기록으로 남겨 놓자.

유튜브: @내겐언제나강아지 soriba
인스타그램: @soribab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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