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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스트레스 없는 산책으로 치매 예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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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 영상 목줄도 하네스도 리드줄도 필요없어요 ㅣ노견 치매 예방하기

안녕하세요. 세 마리 반려견 소리 , 바다, 방울이와 함께 하고
있는 '내겐 언제나 강아지' 입니다.

오늘은 매일 가는 산책로가 아닌 다른 곳으로 노견이 된 세 마리 반려견과 함께
외곽으로 장거리 산책을 하고 왔는데요.
왜냐하면 강아지 목줄도 하네스도 리드줄도 없는 자유로운 산책을 한 지가
너무 오래되었거든요.
하지만 그렇다고 혼자서 세 마리 반려견을 데리고 너무 먼 곳을 가는 것은
경제적으로 심적으로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머니 찬스를 활용하여
목줄 없는 강아지 산책을 하고 왔답니다.

'내겐 언제나 강아지'의 세 반려견은 모두 노견들인데요.
세 마리 강아지 나이 13살, 11살, 11살 입니다. 사람 나이로 적어도 모두 64세 이상 혹은 76세 정도 된다고 하네요.

나이가 든 노견은 활동이 적어지고 각각의 몸의 기능이 저하되는데요.
가장 큰 변화가 덜 움직이는 거죠.
하지만 지속적인 운동을 해주지 않으면 가만히 있기만 해도
노견의 몸의 근육이 점점 줄어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꾸준한 운동이 중요한데요. 이 운동을 할 수 있는 가장 손 쉬운 방법이
바로 강아지 산책 이라고 합니다. 무엇보다 산책을 하면서 다양한 외부의 자극으로 강아지 치매 예방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세 마리 반려견 '소리, 바다, 방울이'와 함께를 위해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되도록 다 하고 싶답니다.
그래서 아프면 강아지 병원에 가는 것에 경제적인 부담을 덜기 위해서
꾸준하게 강아지 적금도 들고 있고요.

오랫동안 반려견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떠난 리드줄 없는 강아지 산책 영상
끝까지 봐주시고 영상이 좋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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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소개]
분유 냄새 폴폴 나던 쪼꼬미 아기 강아지가 벌써 노견이 되었다.
어느 날부터 하얗게 변해가는 털 색.
산책만 가면 내 강아지를 보고 '나이가 든' 노령견 이라고 한다.
"벌써 그렇게 나이가 들었구나..."
언젠가는 슬픈 이별을 해야겠지만 매일 걷고 뛰며 즐거운 날들을 기록으로 남겨 놓자.

유튜브: @내겐언제나강아지 soriba
인스타그램: @soribab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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