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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입양 4000일간의 기록 강아지 성장 일기 (11살 노견)

영상정보

유기견 입양 후 4000일간의 기록 강아지 성장 일기 (11살 노견)

안녕하세요. 내겐 언제나 강아지 입니다

오늘 영상은 작은 새끼 강아지였던 치와와 믹스견 방울이를 입양 후
성장한 기록등 입양 후기의 4000일 간 (11년) 영상으로 담아보았답니다.

방울이는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라는 유기견보호소에서 제가
직접 입양한 믹스견인데요.
11년 전인 2009년에 이가 없는 새끼 강아지였을 때
유기견 보호소에서 흰색 치와와 믹스견 어미개와 함께 들어온 새끼 강아지 유기견을 입양했답니다.


400그램이 되지 않는 새끼 강아지를 동물 보호소를 통해서 입양을 했습니다. 매일 3 시간 간격으로 강아지 전용 분유와 우유를 먹이고 배변 유도를 하면서 작은 아기 강아지인 방울이를 키웠습니다.

꼬물이 유기견을 입양했는데요. 개린이 시절을 넘어 이제는 11살 강아지인
노견이 되었네요.

이가 없는 강아지가 성장해서 이가 나고 강아지 사료를 먹기 까지
엉금엉금 기어 다니던 강아지가 걷고 뛰기까지
치와와 믹스견 새끼 강아지인 방울이를 키우면서 힘들었지만
재미있고 보람된일이었답니다.

강아지 동영상을 만들게 될지 몰랐기에 영상 초반에 화질의 질이 떨어지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상이 재미있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내일도 내내 행복하게 반려동물과 오랫동안 함께 하시길
바라봅니다.
-내겐 언제나 강아지-

[소개]
분유 냄새 폴폴 나던 쪼꼬미 아기 강아지가 벌써 노견이 되었다.
어느 날부터 하얗게 변해가는 털 색.
산책만 가면 내 강아지를 보고 '나이가 든' 노령견 이라고 한다.
"벌써 그렇게 나이가 들었구나..."
언젠가는 슬픈 이별을 해야겠지만 매일 걷고 뛰며 즐거운 날들을 기록으로 남겨 놓자.

유튜브: @내겐언제나강아지 soriba
인스타그램: @soribab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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