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영상

강아지 산책을 매일 하는 이유

영상정보

귀여운 11살 강아지 애교에 못 이겨 강아지 산책을 잠시 다녀왔습니다.

강아지가 아침부터 귀여운 표정으로 바라보는데 도저히 누워만 있을 수
없더라고요. 11살 강아지 이지만 전날 밤을 새워서 피곤하지만 산책줄
챙겨서 두 노견 강아지와 짧게 산책을 갔다 왔어요.

10분 정도 산책을 하면서 밤새 쌓였던 묵직한 응아를 생산한 후 표정이 밝아
지더라고요.
"강아지 산책 시간이 너무 짧은 것 아닌가요?" 라고 의아해 하실 분 계시죠. ^^
본 강아지 산책은 늦은 오후에 다시 나가서 했어요.

하도 귀엽게 11살 강아지가 산책 가자고 애교를 부려서 잠시 일을 시작하기 전에
다녀온 것이에요.

영상에 즐거우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알림설정' 까지 해두세요^^
노견의 이야기가 있는 "내겐 언제나 강아지" 채널 소식을 가장 빠르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개]
분유 냄새 폴폴 나던 쪼꼬미 아기 강아지가 벌써 노견이 되었다.
어느 날부터 하얗게 변해가는 털 색.
산책만 가면 내 강아지를 보고 '나이가 든' 노령견 이라고 한다.
"벌써 그렇게 나이가 들었구나..."
언젠가는 슬픈 이별을 해야겠지만 매일 걷고 뛰며 즐거운 날들을 기록으로 남겨 놓자.

유튜브: @내겐언제나강아지 soriba
인스타그램: @soribabbang

노견 강아지의 일상

나이 들어도 여전히 사랑스러워요♡

소소하고 행복한 일상 VLOG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은 언제나♡

<내겐언제나강아지> 영상 더 보기

나이 들어도 언제나 아이 같은 강아지들!

최신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