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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실에서 발견된 아기고양이 노아의 적응기

영상정보

2017년 9월 27일!
외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데
아파트 입구가 아주 소란스럽습니다.
관리하시는 어르신이 오전에
지하실에서 아기 고양이가
하도 울어서 가보았더니 모습은 보이지 않고
계속 울음 소리가 들리고 있다고 하셔서
지하실 문을 열어 두고
아파트 계단에 고구마를 삶아 두었더니
노란 아기 고양이가 나와서 고구마를
허겁지겁 먹더니 어디론가 가버렸다고 합니다.
.

코가 까만 모습이 지하실에서 이리 저리 다니며
나오려고 한 흔적이 보이고 많이 말랐다고
걱정을 하시네요.
.

둘러봐도 숨을 곳이 너무 많은 공간들이라
찾을 수 있을지 . . . 어떨지 . . .
혹시나 해서 케이지를 들고
그 아기를 걱정하는 마음으로
바깥 냐옹이 밥을 주러 밥자리에 갔는데. . .
.

그 노란 아기 고양이가 밥을 먹고 있는 것 입니다.

사람을 구지 피하려고 하지 않는 모습에
신기해서 옆에 두었던 낚시대를 흔들었더니
낚시 놀이를 너무도 좋아하면서
폴짝 폴짝 뛰는 것입니다.
.

그렇게 뛰면서 옆에 두었던 케이지
안으로 낚시를 따라 들어 갑니다.

.

동물 병원에 다녀오고 치료를 받고 하는 과정에서
노랑이랑 까망이랑 가족처럼 지내는
아가 고양이를 보며 "노랑이를 닮은 아가" 라고
"노아"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
그렇게 다섯 번째 가족으로 오게 된 아기 고양이
노아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지하실에서구조된아기고양이​,#상처가진아기고양이

[소개]
어느 날 갑자기 우리에게 길에서 만난 냥이가 찾아온다면. . .
그렇게 만난 아홉 길냥이들과의 인연. . .
이 이야기는 그 아이들을 만난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이제는 가족이 되어가는 아홉 길아가들의 사연과 모습.
그리고 사람과 냥이가 공존하는 소소한 이야기

유튜브: @여덟길냥이의꾹꾹이.
인스타그램: @8nyang_
네이버TV: @여덟길냥이의 꾹꾹이

따뜻한 손길에 감동하게 돼요

작은 관심이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길고양이가 사랑받으면!?

어엿한 집냥이가 된 모습이 감동이네요😭

<여덟길냥이의꾹꾹이.> 영상 더 보기

가족이 되어가는 아홉 길 아가들의 사연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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