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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우체부 기사님을
기다리는 강아지

요즘 골든 리트리버의 이야기가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1살 반 된 ‘무스(Moose)’!

무스는 엄마 아빠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하지만 무스에게는 또 다른 베프가 있는데요!

바로, 우체부 기사님입니다!

우체부 트럭 소리가 나면 이렇게 밖에 나와서 꼬리를 흔들며 기다리다가 포옹으로 맞이해준답니다! 평소에 트럭이 오는 아침이 되면, 창가로 가서 밖을 보고 있을 정도라고 해요. 이 정도면 찐 우정 아닌가요?

알고 보니, 최근 기사님이 키우시던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 무스에게 애정이 많이 가셨나 봐요.

그럼 이 둘의 우정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영상으로 이동됩니다.

#. 내 친구 기사님!

#. 둘의 사랑이 마음을 사르르 녹여요~

#. 일주일만에 만난 우체부 기사님! 너무 반가워요

영상으로 보니 더 뭉클하지 않나요? 앞으로도 기사님과 무스의 우정 영원했으면 좋겠네요! :)

귀요미 무스의 일상을 더 보고 싶으신 분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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