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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도 함께 받는
둘의 귀여운 우정

여기 기쁨도 슬픔도 함께하는 평생 친구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아들 ‘페이턴(peyton)’과 강아지 ‘대시(dash)’.

게임을 할 때도 찰싹 붙어 있는 둘. 너무 귀엽죠!

반면 어린 아들 페이턴은 여느 아이들처럼 사고를 칠 때도 있답니다. 최근 엄마 아빠는, 여동생과 싸운 아들에게 스스로 잘못을 깨닫기를 바라며, 몇 분 동안 생각하는 시간을 갖도록 했다고 해요.

나중에 아들이 잘 있나 확인하러 가보니, 옆에 대시를 팔로 감싸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 귀여운 모습에 엄마 아빠는 화가 사르르 녹아버렸다고 해요. 결국 용서해주었고, 아들 페이턴도 대시도 풀려났죠!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즐거운 일도, 안 좋은 일도 함께 나누는 둘의 귀여운 우정! 앞으로도 영원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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