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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 좋아서, 올라펫과 제주바당은
유기견 보호소에 기부했어요

추운 겨울 이야기가 이제 옛날이야기처럼 느껴지네요. 날이 정말 더워진 것 같아요. 웅크렸던 몸을 펴고 마음껏 세상을 즐길 시간이 다가온 거겠죠? 요즘 유기견 보호소도 활기를 찾았어요. 더는 춥지 않거든요.

다만, 배는 조금 더 고픈 모양이에요. 아무래도 많이 움직이니 밥도 우걱우걱 먹게 되는 거겠죠? 올라펫은 '행복한 기부 플랜’을 통해 매달 유기견 보호소에 사료를 기부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기부한 사료량만 32t이라니까요!

올라펫은 이런 기부 활동을 '당연히’ 해야 하는거로 생각하니까.. 특별한 의미 부여를 하지는 않는데요. 그래도 2019년은 조금 더 행복한 기부를 할 수 있었어요. 바로 반려견 영양제 '제주바당’을 출시한 엑스아이디가 기부 활동에 참여를 해주셨기 때문이죠.

제주바당은 엑스아이디가 출시한 반려동물 영양제인데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올라펫과 기부 이벤트를 진행했어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3달간 무려 300만 원 기부금을 쾌척해 주셨지요.

게다가 얼마 전에는 '날이 너무 좋아서' 직접 보호소를 방문, 기부 사료를 옮기는 봉사 활동까지 함께 했답니다. 양주 쉼터를 찾았는데요. 125마리나 되는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곳입니다.

양주 쉼터같은 민간 유기견 보호소는 안락사 없이 언제까지고 아이들을 보살펴줘요. 그 탓에 항상 사람과 사료가 부족하죠. 이번 유기견 보호소 봉사는 이 두 가지를 한 번에 해결하고자 준비되었습니다.

올라펫과 엑스아이디의 임직원들이 커다란 사료를 열심히 옮겨 아이들의 곳간을 차곡차곡 채워주고 왔습니다. 이도 아이들이 먹기 시작하면 쑥쑥 줄어들겠지만, 당분간은 걱정 없이 지낼 수 있을 거예요.

처음 유기견 보호소 봉사에 참여한 엑스아이디 권혁태 대표는 "실제로 직접 보호소에 방문해보니 오피스에서만 있을 때 알지 못했던 유기동물에 대한 상황을 알 수 있게 되어 마음이 무겁다"라며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봉사를 하고 싶다. 당사 제품은 제주도와 관련이 있으니 제주도에 있는 유기동물 보호센터에서 워크숍을 가도 좋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남겼습니다.

항상 해오던 기부 활동이지만, 엑스아이디와 함께 뜻깊은 일을 하니 더 즐거웠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더 많은 파트너 업체와 기부를 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 올라펫은 '당연한' 기부를 '당연하게' 이어갈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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