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올라캐스트

신고하기

집사 심장을 들었다 놨다.
요물 고양이 2선

고양이는 요물입니다. 어떻게 이런 성격을 타고났는지, 일부 친절한 개냥이를 제외하면 한결같이 귀엽고, 사랑스럽고, 매력적이고, 시크하고, 도도합니다. 이 아이들의 행동 하나하나는 집사건 예비 집사건, 그냥 랜선 집사건 보는 사람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지요.

출처 | 유튜브 (@Happy Bengal)

여기 집사의 손길을 온몸으로 느끼고 계신 아기 냥이가 계십니다. 뭐가 그리 좋은지 너무 인자한 표정으로 싫은 티 하나 없이 집사의 손길을 즐기고 있습니다.

출처 | 유튜브 (@Happy Bengal)

얼마나 행복한 표정인지, 얼굴이 녹아버릴 것 같은 행복감을 표현하고 있군요. 집주인의 손놀림도 예사롭지 않은 게, 서로 이렇게 자주 노는 모양이에요. 아기 냥이 표정에 묘하게 빠져들게 됩니다. 마사지를 멈출 수가 없겠죠?

출처 | 인스타그램 (@pleasantcats)

고양이들은 집사가 '나’ 아닌 뭔가에 집중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노트에 뭔가를 열심히 적고 있자, "아직 안 끝났어?"라는 듯한 표정으로 팔에 매달리는 고양이.

출처 | 인스타그램 (@pleasantcats)

그다지 과격하지는 않지만, 어서 끝내고 나와 놀아달라는 메시지를 표정에서 읽을 수 있네요. 마치, 애인 사이를 보는 것 같기도 해요. 이런걸 보면 정말 고양이는 집에 한 마리씩 꼭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삶이 행복해질 듯?!

HOT 캐스트

팔로우하였습니다
앱에서는 중요한 기부 캠페인 소식을
알림으로 전달해 드려요.
아이들의 밥그릇을 채워주세요.
앱에서는 수많은 반려인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